< 커뮤니티 < 고객의소리
어제 어버이날에...
직원분들 모두 수고 하심에 감사 드립니다!
어머니가 입소하여 계시니
어버이날에 자녀 들이 하던 용돈드리기 점심사드리기가
없어져 버린 현실에 그져 어머니 나이를 곱씹어 보곤 합니다.
그러다 보면 실버홈 관계자님들이 그져 고마워 집니다.
저희 어머니 남은 삶을 지켜주시니....ㅠㅠ
감사 합니다!!
2021년 5월 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