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후원/자원봉사 < 봉사 갤러리
올해도 신곡중 봉사단 친구들이 본원을 방문해주었습니다.
오늘은 더운 여름을 맞이해 시원한 나만의 부채 만들기 프로그램을 진행하였습니다.
다양한 모양의 부채를 준비하여 어르신들과 함께 개성있는 부채 만들기 하였습니다.
어르신들께서 착하고 예쁜 친구들과 함께 만들어 더 시원한 것 같다며 만족스러워 하셨습니다.
항상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하여 방문해주는 신곡중 친구들에게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