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실버홈 모든 관계자님들께 고마운 마음 올립니다!
새해 1월도 반이 지나 가고 있읍니다.
저의 모친께서는 점점 중증이 되어 가시는듯 하여
우리 가족모두가 의기 소침해 지고 무얼 말씀드리기도 미안한 마음이
들어 어디나 뎃글도 못하였읍니다.
케어에 힘드실 실무자 분들께 미안하고
이세상에 존재하시는 모친이지만 기억이 떠난 모친은 천리 먼곳에
계신듯 마음이 무겁습니다. 그 어떤것도 모친개인마음대로가 아니라
위생이며 무어며 단체생활의 부적응은 서로가 피곤하실 일이기에
무거운 마음만 가지고 있는차에
약 복용에 필요한 도움을 드리니 조금 마음이 좋았읍니다.
아침저녁 케어로 수고 하시는 분들께 진심
감사 드립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