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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드리는 어버이날 카네이션...
글번호 2 등록일 2021-05-09
등록자 이미영 조회수 1586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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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어버이날에...

직원분들 모두 수고 하심에 감사 드립니다!

 

어머니가 입소하여 계시니

어버이날에 자녀 들이 하던 용돈드리기 점심사드리기가

없어져 버린 현실에  그져 어머니 나이를 곱씹어 보곤 합니다.

 

그러다 보면  실버홈 관계자님들이 그져 고마워 집니다.

저희 어머니 남은 삶을 지켜주시니....ㅠㅠ

 

감사 합니다!!

 

2021년 5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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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유월이 다 가려는 월요일   2021-06-28
코로나로 너도나도 우리모두 만남도 못하는 시절 왜 이렇게 또 비는 자주 오는지...
실버홈에 계신 어머니는 오늘아침 월요일 한주를 아실지 모르실지....
큰 병없으심에 감사한 마음...

그리고 실버홈 관계자님들께 고마운 마음의 차를 드려 봅니다! 
 
이미영   2021-05-22
오늘은 토요일 비그친 서울 어디라도 나들이가 좋을 날씨
우리 엄마는 아침을 드셨을까...
혼자 아파트 계셨으면 어디로 나가실 채비를 하시던가 리모컨으로 하양 채널을
고르시던 모습....아이즈 카메라가 좋은 추억을 주었다.

관계자님을 오늘도 수고 하세요!! 
 
이미영   2021-05-19
오늘은 2021년 부처님 오신날(사월 초파일) ...
엄마는 실버홈에서 무엇으로 하루를 보내셨을지...

전화을 하여 바꾸어 달라고 말씀드리기도 미안스러운 생각이 들어서 잘 하지 못하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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